수녀원 소식
기사 중반에 '가톨릭 금요 기후 행동'으로 생명 실천을 이어가시는 최호순 글라라 수녀님의 인터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더욱 극심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우리 모두의 관심을 촉구하는 기사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며,
수녀님과 함께 이 거룩한 여정을 걷는 우리 수도회의 방향성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을 클릭하여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