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의료
"소비녀들!
가난함과 가난한 자 미소한 자들을
사랑하십시오. 주님의 강생을 계속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가난한 자들에게까지
내려야만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설립자 성재덕 신부
수도회 초창기, 소비녀 공동체 안에서
무의무탁한 병자들과 함께 살면서 그들을
돌보았던
소비녀들의 정신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생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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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복지병원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무료병원
"1962년 설립된 성가복지병원은 주님의 강생 정신에 따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진료라는 본래의 설립 목적을 실현하고자,
1990년 무료병원으로 전환하였습니다.
현재 정부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고 수도회가 직접 운영하며,
직원·봉사자·후원자와 함께 오늘도 그사랑의 기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 02) 940-1500
📍 02733 서울시 성북구 종암로 191 (하월곡동) 성가복지병원
부천 성모 병원
가장 가난한 자리를 찾아온 식별의 역사
부천 성모병원은 1958년 8월 5일 성가소비녀회가 설립한 작은 성가의원이 그 시작입니다.
1962년 미아동에서 가톨릭 의대 부속 성가병원으로 개설되었고,
1970년 성북구 하월곡동으로, 1983년 경기도 부천시로 이전해 오며 확장을 거듭해 오던 중,
"나는 참으로 소비녀들의 큰 수도원, 큰 사업의 욕심 원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교회의 작은 여종, 소비녀가 되길 바라셨던 설립자 신부님의 뜻을 따라
1958년 8월 5일 서울대교구에 무상으로 이전하면서 오늘의 부천 성모 병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 한편 부천성모병원 옆에 자리한 소명여자중·고등학교도 1962년 성가소비녀회가 세웠으나 청립정신에 입각, 복지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1992년 학교 운영을 인천교구에 이전함으로써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가소비녀회의 역사는 설립카리스마로 되돌아가기 위해
그 시대의 가장 가난한 자리를 찾아 식별해 온 역사였습니다.